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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323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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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과장님, 그건 조금 아쉽네요. 왜 그러냐면 행감 전에 저희가 이 사업을 계속할지, 나중에 본예산에 또 올라올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이 사업이 좋은 취지고 남구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하면은 처음 시작해서 조금 미흡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거를 문제점을 조금 보완하고 나중에 2024년도를 저는 준비해야 된다 생각해서 행감이 조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것조차 지금 조사가 안 되어 있으면 조금 이거는 부족하지 않나 저는 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거는 저희 용호골목시장이나 이런 큰 시장에서 민원이 들어온 그거일 수도 있는데, 쿠폰북이나 이런 거를 시장에도 조금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조금 많이 하셨어요. 근데 저는 이게 시행되는 건 알고 있지만 우리 몇몇 분들만 이게 시행되는지 알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외부인들도 이런 걸 이용하면 좋겠지만 우리 주민들한테도 이게 활용도가 조금 많으니까, 이건 일자리경제과에서 하시겠죠, 우리 과는 아니겠지만.

이런 게 조금 연계가 되고 우리 남구 주민들이, 뭐 다른 구에 가는 것보다는 남구를 조금 활성화시키려고 하면 남구에서 많이 일어나야 된다고 조금 생각이 들어서 그거는 조금 참고하시라는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일일 투어를 보니까 조금 참석률이, 참가율이 조금 저조한 것 같아요. 아무래도 뭐 이거는 개인적으로 계약을 하셨다가 조금 못 오시는 분들도 계셔서.

예약 인원이 135명이면, 119명이면 많이 참석하신 건 맞는 것 같습니다. 근데 홍보가 덜 된 건지, 처음 시작해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지금 한번 버스에 뭐 5명 정도 탈 정도면 이건 조금 저조하지 않나 조금 생각이 드는데 문제점이랑 이런 건 조금 파악을 하셨는지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