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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323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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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산이 저 앞에는 이제 950만원 상당이고요, 2022년도는 970만원 상당이고, 올해는 1,000만원 정도의 예산이 투여가 했는데 970만원이나 950만 원 정도의 투어를 했을 때 참여 인원수가 4,000명이 넘잖아요? 그럼 갈수록 늘 수 있는 환경이 되어가고 있다는 거죠. 저희 이제 코로나 상황이 풀리기 시작하면서 관광을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보여지는데 갑자기 이제 해파랑, 남파랑 한다면서 그쪽으로 탁 전환을 시키는데, 기존에 했던 걸 저희 구비나 다른 비용으로 있어서도 다는 아니라도 어느 정도 편성을 했었어야 되는 사안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코로나 시기, 어려운 시기이고 누가 찾아오기 힘든 시기였다면, 했을 때도 2,000명 넘게, 그리고 4,000명까지도 참여를 했던 이런 프로그램들을 한순간에 지금 없앤 거나 똑같은 거잖아요. 기존에 계속 확대하고 늘고 가는 프로그램들이나 이런 것들은 유지하고 계속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제 새롭게 예산이 다른 데서 있다라고 해가지고 그걸 그냥 그대로 받는다면 기존에 다른 부서에서도 그렇고 계속 갈수록 좋아지는 이런 프로그램이나 이런 정책들이, 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한순간에 없어지는 상황들이 생길 거고.

데이터상, 그냥 2개년밖에 없지만 그래도 봤을 때 데이터는 계속 축적되고 사람들이 늘어가는 게 눈에 보일 정도이면 충분히 한번 더 이끌어가도 괜찮을 법한 사업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는데, 그 판단은 예산 때문에 그렇게 판단하신 건가요, 아니면 저희 처음에 본예산 올릴 때도 그걸 아예 고려를 안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고려를 안 한 이유가 어떤 건지요? 관광에 있어서 차량 투어 말고 보도로, 도보로 투어를 하는 이런 것들이, 뭐 많은 데도 있고 적은 데도 있긴 하지만, 저희가 어느 정도 개인이 와가지고 그 투어 참여를 하면서 남구에 대한 이런저런 다양한 곳곳을 투어 했을 때 그 본 사람들이 4,000명이 넘는다는 거잖아요.

총 합치면 6,000명, 뭐 데이터상 그렇긴 하지만 갈수록 누적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다라고 보여졌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인원수가 확 줄어서 이거 왜 이렇게 줄었지? 봤더니 방금 말씀하셨듯이 이 구간을 또 바꾸고 또 한정적으로 그 구간만 가지고 하다 보니 이렇지 않은가.

기존에 잘 되고 있는 사업들을 쭉 이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는데, 이게 이제 갑자기 또 그런 것들이 없어지니까, 확 또 인원도 줄고 코스도 바뀌고 또 새로운 사업들이 예산밖에 안된다라면 뭐 중간에라도 좀 요청을 했으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