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과장님, 저는 조금 체계적으로 운영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지금 과장님께 말씀드리고 있는 거고, 과장님 나름대로 이렇게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나 아니면 교육이라든지, 여러 분이 한꺼번에 시간이 안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노력을 하신 거는 저는 알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지금 게시물이 114건이라고 하면은 스물다섯 분이 활동을 하고 계신데 4건 정도밖에 안 올라왔던 거는 조금 우리 지금 행사가 워낙 많이 이루어지고, 코로나 이후에 저희는 홍보할 게 많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2030엑스포도 지금 우리 남구에서도 아무래도 주력하고 있는 건데 그거에 대해서도 홍보할 게 저는 충분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4건 이상의 홍보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서포터즈가 운영이 제대로 될 거면 우리 과에서 신경을 써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