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종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나가는 게 신문하고 나가고 방송 나가고, 인터넷, 유튜브 그다음에 또 어디야, 소식지, 모바일 SNS, 여러 가지 지금 나가고 있잖아요, 대중교통도 나가고. 이게 저는 이제 이랬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는 여러 방면으로 할 게 아니라 어떤 쪽에 집중을 좀 해서 예산을 그쪽으로 투입을 좀 더 하고 오히려 효과가 가장 큰 순위로 어느 정도 끊어서 어느 정도 효과성 좀 확인한 다음에 정책적으로 그런 쪽으로, 요새 유튜브가 대세다 그러면 유튜브 쪽을 더 집중적으로, 그게 훨씬 더 저는 효과적일 거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제는 내년도부터는 이런 필요성이 좀 있다. 그동안에는 다양하게 신문부터 시작해서 기타 여러 가지 다양한 매체, 물론 그걸 통해서 보는 사람들도 있어요. 연세 드신 분들은 당연히 신문 쪽을 많이 보시겠죠.
그렇지만 앞으로는 시대가 막 변하는 시대고 홍보도 그쪽에 맞춰서 가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면 집중적으로 효과가 큰 쪽에 예산을 조금 더 투입하더라도 그쪽으로 하는 게 더 효율적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니까 예산에 올라온 부분은 기존에 작년에 올렸던 거 감액돼서 올라갔고 다 반영이 안 됐던 부분도 이해를 하는데 이번에는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내년도 예산 반영하실 때는 꼭 그런 쪽으로 예산 한번 잡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