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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253회 제3예산심사특별위원회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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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희 내년 세수가 더 들어올 게 많이 남았어요? 제가 알기로는 전반기에 들어올 세수가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이 재원을 어디서 확보를 하시겠다는 거냐고요.

모래포설도 내년에 불확실성이 있어요. 올해 한 90억 정도 들어왔어요? 그럼 내년에 모래포설비도 이 금액이 들어올 거라는 거는 알 수가 없습니다.

지금 경기가 어떻게 돌아갈지 모르기 때문에. 그러면 저희 재원 확보는 어디서 하시냐는 거예요. 재원 확보도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2년 후에나 빠르면—그냥 저희 추정입니다.

아니면 뭐 시에서 매칭을 어떻게 더 잘 해 줄지 모르겠지만. 그러면 이게 내년에 있을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냐는 거예요, 저는. 지금 무작정 그냥 예산만 올려놓고 설계비 띄워놓고, 설계비 띄워놓으면 언젠가는 이 사업은 이루어질 것이다.

그런 막연한 생각으로다가 재정적 재원을 지금 써오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굉장히 어려운 재정난에 이렇게 들어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분수에 맞게끔 재정을 만들어 주셔야죠, 각 부서에서도. 그냥 해달라는 대로 다 해 줄 것 같으면은 못 해 줄 게 뭐가 있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