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종호 의원 발언
위원 내년도에, 이런 실정이라고 그래요. 범위가 굉장히 넓잖아요. 기간제분들을 차를 모셔다 줘야 되는데 전에는 개인 차를 운영을 하면 보험료하고 또 기름값도 이렇게 보전해 줬대요.
그런데 그게 또 안 된다고 그래요. 타 구는 한대요, 지금 남동구 같은 데는. 우리 구는 또 유독 안 된다고 그러니까, 사람들을 태워다 줘야 돼요.
그러면 다음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태워다 주고 또 그 사람들이 갔다 오면 한참 걸리겠죠. 그동안에는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아무 일 안 하고.
그 차가 데려다주고 또 와서 기다려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고 또 식사하러 가면 또 미리 가서, 미리 와야죠, 식사는 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문제점이 있어서 굉장히 비효율적이다 이런 얘기가 있으니까 내년도에는 혹시라도 예산 세울 때 그거 참고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