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주체를 동으로 조금 사업을 할 수 있게끔 해주는 게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 게 시기랑 속도랑 주민들이 다가가는 상황인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제가 지금 지역에 지역구를 예를 들면 대연천 같은 경우에는 계속 저희가 하수팀이라든지 문제가 계속 있어서 계속 지원적으로 하고 있긴 하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모기라든지 벌레라든지 냄새 다양한 일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거든요. 그럼 팀에서는 또 예산 따로 마련하고 그런 경우가 계속 비일비재 건설을 다시 해야 되는 사안들 그런데 동에서는 또 민원을 또 받고 이거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없어요.
그런데 어떤 다른 동들은 산과 접해 있다 보니까 산에서 또 들어오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 각자의 동마다 환경이 조금씩 다르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또 하나 더는 재개발 지역에 있어서는 쓰레기 문제도 있고요. 거기에 대한 악취 문제 아니면 들개라든지 길고양이 문제 다양하게 산재된 것도 다 있고 그걸 전부 구청으로 다 넘기는 사안인 거잖아요?
그게 좀 그런 예산을 차라리 스스로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할 수 있게끔 저희가 예산이나 도와준다면 새롭게 아이디어 차원에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수영구 같은 경우에는 일례로 동에서나 이런 경우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방역 같은 경우에. 그런 것도 저희가 한번 실시하면 어떨까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