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항상 40대부터 50대가 본인들은 갈 데가 없다고 말씀들을 많이 하세요. 그런 층들을 위한 것도 마련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항상 이게 빠져있거든요. 그거에 대한, 전체 인천에서 하는 데가 없으면 우리가 시범적으로 해도 되잖아요.
그분들 같은 경우, 저 같은 경우도 가정을 꾸려서 살고 있지만 너무나 어려운 시기를 가장 겪고 있는 때거든요. 그러니까 요즘에 청년들이 600만원을 벌면, 600을 버는 사람도 잘 없겠지만, 600만원을 만약에 버는 사람의 기준이라고 하면 자기가 혼자서 만약에 결혼 안 하고 산다고 하면 너무나 풍족하게 쓰고 하지만 3인의 가정, 4인의 가정이면 많이 빠듯한 생활을 한다고들 하는데 그런 것처럼 한 가정으로 살면서 경제적으로 많이 부족하거나 아니면 재취업을 하고 싶거나 이런 분들이 많으셔서 그거에 대한 것들도 집어넣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노인 공공일자리 관련해 가지고 문의 좀 드리는데요.
일단 우리나라에서 법으로 정해서 나오는 거기는 하지만 인간으로 태어나서 본인이 어디로 나갈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되는데,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재산이 우리나라 기준의 몇억이 되고 자녀들이 재산이 있거나 그런 분들에게는 일자리 제공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공공일자리사업으로는. 그래서 우리 경제산업과에서 소상공인, 그렇게 일하시고 80세인데도 자기가 몸이 건강해서 일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세요, 사는 게 벅차셔 가지고. 지금 소상공인도 어렵고 하니까 지원을 80, 75세 이상 어르신을, 70세 이상을 채용하시면 구에서 얼마 지원,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그런 사업도 하면 굉장히, 연세만 드셨지 정신은 20대와 똑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런 사업들도 한번 우리가 추진해 보면 틀을 깬 상식으로 좋은 일자리가 될 것 같은 생각을 하는데 그런 것도 한번 올해 올려주시고 의원님들이 가서 설득도 해야 되고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 될 게 있으면 공유를 해 주시면, 그러니까 항상 공유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러한 거를 우리가 인천시에서 예산을 받아오려고 한다.” 이렇게 하시면 그러면 우리 의원님들이 다 같이 가시면 좋겠지만 시간 되시는 분들끼리 가셔서 이러한 좋은 사업의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시장님도 만나서 건의도 드리고 하면, 좋은 구의 사례가 된다고 하면 우리나라가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요. 그 부분에 있어서 조금 해 주시고, 그다음에 188페이지에 소상공인 특례보증 있잖아요.
이거 부족하지 않아요, 금액이? 신청하시는 분들 많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