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우리 보통 인천국제공항을 와도, 그러니까 외국에서는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우리 영종도에서 의원이다라고 하면 굉장히 “베리굿” 이러는데 그냥 우리가 “인천 중구다, 중구의 의원이다”라고 하면 잘 모른대요. 그러니까 그만큼 우리가 서울로 가는 인원들을, 제가 5분 발언도 그 부분에 있어서 좀 했었거든요. 다 이렇게 뜨내기 손님보다는 와서 우리의 좀 이렇게 이용을 할 수 있는, 관광할 수 있는 그런 걸로 자리매김하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좀 하게 됐고요.
그래서 그거를 한번, 그러니까 다른 부서에도 말씀드리지만 협의가 좀 필요한 거나 공무원분들께서 이렇게 좀 설명, 그러니까 너무 이러한 사업이 많다 보니까 설명회나 이런 것들이 어려우실 때는 우리 의원님들이 또 가셔서 “우리 중구에는 이러한 특색을 가져야 됩니다.”라는 거를 또 식사도 하면서 이렇게 얘기도 하면 더 받아들이는 게 달라질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앞으로 할 거니까 많이 제안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씨사이드파크에 이런 공연장이 있잖아요, 저희 행사장. 거기에 매주마다 젊은 분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적적하지 않게 버스킹 자리를 좀 이렇게 문화, 개방해 놓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도 조금 한번 검토 좀 해 주시고 그러면 젊음의 공간들이 돼서 할 거잖아요.
그래서 뒤에 계신 팀장님들께서도 한번 그거를 해 주시고 내년도에는 조금 그게 활성화가 됐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