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배준영 의원 발언

이종선의장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6년 7월 6일 옹진군의회 의원 이종선 홍남곤. 김영진. 김재홍. 박주광. 서희경. 이의명. (의원 각자 성명을 말함)
의장 이종선입니다. 존경하는 옹진군민 여러분! 그리고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민의의 뜻을 받들어 제10대 옹진군의회에 등원하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바쁘신 중에도 이 자리에 참석하신 장정민 옹진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및 가족 내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제10대 옹진군의회 의원 모두가 군민 앞에 엄숙히 선서하고 4년간의 의정활동에 첫 발을 내딛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이번 제10대 의회는 풍부한 의정활동을 가진 의원님들과 참신성을 겸비한 초선 의원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존 의원님들은 그간 경험했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고, 초선 의원님들의 젊은 열정과 참신한 생각으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면 우리 옹진군이 발전하는 데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또한 이제는 소속 정당을 초월해 타협과 양보로 서로의 합의점을 도출하여 군민을 위하여 정치를 보여주어야 할 시기입니다. 저 역시 의장으로서 의원님들께서 왕성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은 물론 의원님들간 상호협력과 화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옹진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및 공직자 여러분! 우리는 선배 의원님들이 이룩해 놓은 의정 성과를 거울삼아 앞으로 4년간의 임기를 마치는 날까지 주민복지를 증진하고, 의회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각오로 세 가지 의정활동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첫째,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옹진군의회가 되겠습니다. 현장만큼 군민의 소리를 가장 잘 들을 수 있는 곳은 없다는 마음으로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여러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군정에 반영하는 역동적인 옹진군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집행기관과의 끊임 없는 소통으로 책임 의정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새로 취임하신 장정민 군수님을 비롯해 집행기관과의 대화와 협력 체제를 유지하는 상생의 의회를 실현하는 한편,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적극 활용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는 옹진군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연구하고 혁신하는 선진의회가 되겠습니다. 의회의 위상은 무엇보다 의원님들의 전문성에 놓여 있다는 마음으로 항상 배우며 연구하고 군민들께서 기대하신 이상의 것을 제시할 수 있는 옹진군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 개원식에 많은 군민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군민의 삶이 모여 옹진군을 만듭니다. 군민이 느끼는 자긍심이 옹진군의 품격이고, 군민이 펼치는 열정이 옹진군의 활력이며 군민이 겪는 문제에 대한 응답이 옹진군의 내일이 될 것입니다. 금일 의원 선서의 내용처럼 우리 의원님들은 군민이 겪는 각종 문제를 토론과 협의를 통해 최선의 대안을 찾아 해결하고 건전한 의회 풍토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아무쪼록 오늘의 마음가짐이 임기를 마치는 날까지 시종일관 변함 없으시길 바라며 군민을 위한 헌신적 봉사와 공부하는 의원의 모습으로 군민에게 희망을 주고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제10대 옹진군의회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개원에 함께해 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가족, 내빈 여러분들 그리고 장정민 군수님을 비롯한 옹진군 관내 배준영 국회의원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리며 모두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준영
국회의원 존경하는 옹진 군민 여러분! 그리고 이종선 의원님을 비롯한 의원 여러분, 가족 여러분. 그리고 장정민 군수님을 비롯한 우리 공직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옹진군 국회의원 배준영입니다. 옹진군 군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옹진군은 넓은 영역만큼 할 일도 많고 정말 다닐 곳도 많은 어려운 지역구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옹진군의회 의원님들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우리 옹진군의 미래를 가꿔나가야 할 그런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행정집행부 그리고 의회가 다 같이 있지만 서로 도와가면서 견제와 균형을 해나가면서 올바른 방향으로 우리 옹진군을 만들어 나간다고 하면 우리 옹진군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소중한 자치구가 될 것이라고 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러분들 골든타임이라고 들어보셨을 겁니다. 우리 옹진군이 지금 인구감소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구감소지역에 관련된 법안들, 그리고 서해5도지원법을 비롯한 여러 가지 법안들과 예산 이런 것들은 우리 집행부 그리고 의회와 함께 협의해서 우리 국회에서도 이상 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골든타임을 이겨내고 골든에이지 황금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우리가 다 같이 노력한다면 우리가 못할 것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우리 의원님들의 당선과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옹진군의 앞날에 무궁한 영광이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장내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