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제가 전반기 의장을 하면서 상생발전위원회에 갔습니다. 지금 김광직 위원님이나 김영주 위원님이 상생발전위원회에서 하는 일이 무엇이냐?
이렇게 하는데, 거기 가서 대부를 3년으로 해 달라 이러고서 영월이나 평창이나 강원도나 저쪽으로 보령이나 저쪽으로 보니까 전부 다 3년 5년까지 2년까지 이렇게 다 해 주는데 우리는 하나도 해 준 게 없어요. 왜 여태까지 3년, 1년씩 해 가지고 우리가 득 본 것은 무엇이 있고, 3년씩 해 준다 해가지고 덕을 못 보는 것은 무엇이 있느냐 이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우리가 이렇게 해 주면 당신네들은 무엇을 해 주겠느냐 저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우리가 대부 연장을 해줄 때 당신들은 무엇을 해 줄 것이냐 이렇게 물으니까 답을 안 줍니다. 여태까지 답이 없습니다. 그랬는데, 본 위원 생각할 때는 이것을 좀 한 3년 해 주고, 제가 환경과장님한테 물으니까 컨베이어벨트가 한 30억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러면 회사에서 돈을 좀 얻고 이것을 해 주는 대신 이렇게 이렇게 할 수는 없느냐. 그러니까 김영란법 자꾸 그러는데, 그런 것을 감해서 좀 될 수 있는 대로 지원이 되도록 이렇게 해 주어야지. 우리 가만히 있는 아름다운 산 다 파내 가지고 돈 많이 벌고, 적자가 났니 흑자가 났니 떠들기만 하고, 우리한테 바라는 것은 많은데, 이런 것은 왜 안 해주느냐 하는데, 이것을 한번 올해 한 3년간 해주고, 우리가 요구를 합시다.
위원님들. 요구를 해서 그게 관철이 되도록 우리가 이야기를 한번 해 보자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다른 위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갈 때 마다 상생발전위원회 갈 때 마다 누차에 걸쳐 이것을 이야기했습니다. 또 그쪽에서도 누차에 걸쳐서 또 산림 대부권에 대해서 쓸데없는, 다른 데로다가 우리가 공사를 하면 안 되겠습니까?
이렇게 묻고 비용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니, 이렇게 할 수가 없느냐고 회사에서 스스로 자기네들이 다른데 비용을 주는 것 보다는 부처에다가 하다못해 장학금이라도 주는 것이 더 낫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제 생각은 한번 해 주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한번 해주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