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이제 이런 모습들이 저희 여기 안 담겨 있어요. 전출이나 이제 지금 여러 가지 부서들이 지금 엮여, 맞물려서 움직이다 보니까 저희가 봤을 때는 이걸 찾아낼 수가 없게끔, 확인하려면 어렵거든요, 저희도? 근데 이제 부서에서는 그걸 명확하게 지금 조금씩 알고 계시긴 하는데, 이런 부분들이 저희한테 알려져야 될 사안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느 정도.
그래야지 지금, 용역도 그냥 1억에 가까운 돈을 쓰면서도 불구하고 이 부분을, 이쪽 분포체육공원이나 체육센터나 이런 부분을 수입원으로 쓰려고 하는데 그 부분이 이게 과연 어떤 환경적 요인이나 여러 사안들이 마이너스가 있는가, 그것도 고심을 해야 될 사안인 거고. 그리고 다른 뭐 재단이나 뭐 다른 데서도 이걸 지금 활용을 할 생각을 가지고 지금까지 있나 봐요, 다른 부서에서도. 근데 이제 이걸 명확하게 또 가지고 있고 그리고 어떻게 발전할지에 대한 어느 정도 로드맵을 가지고 있어야 저희가 되는데, 빙상장 제외한 나머지 수영장이나 이런 데서도 보면, 여기서도 그렇고 유찰이 좀 많이 되더라고요.
맞죠? 빙상장도 원래도 유찰이 좀 되는 사안이거나 아니면 잘 안 하려고 하는, 꺼려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최근에 인터넷이나 이런 것도 워낙 쉽게, 쉽게 저희가, 이제 주민들이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이다 보니까 그런 편의점을 하거나 아니면 그런 용품점을 할 때 있어서는 좀 불리한 점을 항상 가지고 있을 거예요.
그러면 이게, 비용적 측면에서 이게 과연 적정한가, 아니면 새로운 걸로 변모를 해야 되는가에 대한 것들의 고민이 이제 관광체육과 말고도 공단에서도 해야 되고 기획도 같이 했던 입장에서는 기획까지 같이, 이 부서들이 같이 해줘야 될 사안이라고 여겨집니다. 저희가 지금 여기에 잘 표시가 안 될 뿐이지, 다 녹아 있는 사안인 거잖아요, 세입에 있어서? 맞지 않습니까?
저희가 원래는, 기본적인 계획은 이 정도의 데이터를 가지고 세입을 충당하겠다고 예산을 잡아놨지만 다 못 거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