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어쨌든 좀 앞서 격정적으로 답변을 좀 주셨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요. 취임 이후로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시다. 그리고 공단에 계신 분들도 우리 기획감사실장님께서 자주 거론을 하시는 순조로운 연착륙을 위해서 나름 애를 많이 쓰고 계신 점은 잘 알고 있습니다.
잘 알고 있는데, 그, 앞서 답변 과정상에 제가 조금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이 아무래도 좀 내용 관련을 해서 질의 과정 상에 보다 보면 지적사항들이 나오다 보니까 그에 대해서는 지적을 당한 입장에서 썩 그렇게 유쾌한 일은 아니겠죠. 유쾌한 일은 아니겠지만 듣기에 따라서는 저희 역시도 공단이 어떻게 지금 현재 운영이 되고 있고 그 방향을 잡아가는 데 있어서 나름 좀 검토를 같이 하자는 차원에서 드렸던 말씀이 지금 공단에 있는 인력들의 좀 사기를 꺾고 그게 지금 최근에 결원이 몇 분 생기는 걸로 이제 퇴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직접적인 이유가 될 수 있다라고도 비칠 수 있는 답변인 것 같아서 그 점에 대해서 조금 유감을 표하고 싶고, 제안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안 되는 내용만 억지로 잡아내자는 식으로 지금 보고 있지 않습니다.
저희도 봤을 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래도 이런 점은 이전에 비해서 더 나아졌구나 하는 점은 저희도 더 적극적으로 보고 사기가 앙양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할 테니까 그 점을 감안을 해 주시고 이번에 신규 채용 인력 사유 관련해서 제가 공단 측에 내용을 요청한 건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답변이 왔는데 최근 진행됐던 경영 개선 방안 수립 용역 결과를 반영한 일반직 세 명, 증원이 세 명이 되는 걸로 이렇게 나왔는데 채용 사유를 보게 되면 퇴직자 충원 두 명, 행정 5급 두 명, 그리고 이번에 그러면 신규로 채용하는 일반직 기준으로 기술 5급, 행정 6급, 행정 7급, 이 세 분들이 용역의 결과를 반영을 해서 채용되는 인원들인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