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위원 예산이 그렇잖아요. 과장님, 얘기했듯이 각 부서에서 예산 요구를 받아보면 엄청난 액수입니다. 방금 동료 위원도 얘기했지만, 건설교통국에서 요구한 금액이 얼마인데 지금 추경에 확보된 금액이 얼마인지 얘기했잖아요?
그렇듯이 각 부서에서 할 때는 뭔가 좀 더 하려고 애써서 요구하는데, 예산부서에서는 한정된 예산을 갖고 편성하려니까 싫은 소리까지 들어가면서 굉장히 어렵게 예산 편성을 해서 올려놓는단 말입니다. 당초예산도 마찬가지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해당 3개 동 동민들이 이 사실을 과연 알았을 때 어떻게 하겠는가?
우리 동은 왜서 멀쩡히 주는 돈도 삭감을 하고, 이 부분은 본 위원이 볼 때 아니라고 보는 겁니다. 물론 예산 편성 과정에서부터 적절하게 나름대로 고심을 많이 하고 예산 편성하는 건 압니다. 그렇게 힘든 과정을 겪어가면서 편성했던 예산을 다시 삭감을 해서 다르게 쓴다?
이건 본 위원 생각에는 조금 뭔가 안 맞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럼 결국은 삭감한 예산 반납한 게 아니죠? 어딘가는 다른 곳에 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