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은, 하는 게 이렇게 많이 남으면요. 다른 이제 재정이나 저희가 기탁이나 할 때 기금으로 운용을 할 때 있어서 비용들이 금융 비용들, 예를 들어서 저희가 한시적으로 이제 구비 전체를 일부분 은행에 맡겨놓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비용들이 나중에 이자가 생기면 몇 억씩 몇 십억씩에 대한 이자 수익이 나거든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예측이 조금씩 조금씩 빗나가는데 현재 이 사안은 3분의 1을 30% 넘게 하는 거지 않습니까? 절약해서 좋긴 한데 이런 부분이 좀 적어야 앞으로 그런 이자 수익이나 다른 사업들을 할 수 있어서 저희가 재정적으로 좀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또 말씀드린 거고 예산이 좀 줄어들면 좋긴 하는 면인데 그거에 대해서 다른 현장 민원은 없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