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허미향 의원 5분자유발언
과장님, 제가 우리 의원들이 지역에 다니면서 매월 4월, 5월, 6월, 한 7월, 8월 정도 되면 우리 보건소에 지금 인력 여덟 명이 지금 구성돼서 방역을 하고 있잖아요, 남구 전체를 지금 방역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보건소에서는 빨리빨리 최대한 조치를 해 주세요. 그렇지만 제가 염려하는 거는 뭔가 하면 이 감염병을 미리미리 사전에 조치를 하지 않으면 뭐로 막을 거 뭐로 막는다고 주민들은 피해를 피해대로 당하고 불편하고 예산은 예산대로 거의 역효과 나는 걸 저희들이 현장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수영구에서는 지금 동이 열 개 동밖에 안 되기 때문에 예산이 한 1억8,000, 2억 안되게 해가지고 계속 지금 예산 편성해 갖고 주민 만족도도 높고 해서 운영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희가 이제 우리 지역 주민들이 지금 새마을 지도자나 각급 단체원들이 지금 전부 다 생업에 바쁜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지금 아침 새벽에 일찍 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이렇게 열심히 하고 계세요. 그렇지만 주민 만족도가 너무 낮다는 겁니다.
제가 이 심각성을 5분 발언에서 이야기를 했는데 보건소에도 그렇고 지금 전체적으로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 되고 이래 말씀하시는 게 제 본 위원 생각에서는 내년 선거도 얼마 안 남았고 제가 야당, 저기 뭐고? 의원이라서 이렇게 지금 부정적으로 대처를 하나 제가 이런 오해를 하게 되는 겁니다, 과장님. 지역 주민들이 이렇게 바라고 있고 인근에 지금 수영구에서도 이렇게 운영이 잘 되고 있는데 왜 이렇게 조금 적극적으로 대처를 안 해주시는지, 과장님, 제가 좀 이해할 수 있도록 한번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