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25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08

김영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개인을 주게 되면 최종 허가되기 어려워요. 왜냐하면 마늘 육공급은 팔아치워버리고. 종자를 기를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종자로 하려면 억제를 하든, 무엇을 하든지 해서 종자가 많이 나가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게 개인을 주게 되면 군민들은 길러 가지고 팔기 때문에 채종포가 어려워요.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 도에서 하는 거기서도 채종포가 진짜 채종포 아닙니까? 기술도 하고, 자기네 연구도 많이 하고. 그런데 거기서 종자 많이 안 나와요.

그래 거기는 문제가 있는 게 지리적 표시한 마늘집단에 다 넘겨준다. 그것도 잘못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공공에서 돈을 들여 가지고, 개인에게 주고.

그래가지고 사려고 해도 매포 와서 사야 되요. 그런 식이 되면 채종포 돈 줄 이유가 없죠. 맞잖아요?

하마 우리가 군비든 국비든 들어가서 하면 군민이 바라는 대로 살 수가 있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 사업을 왜 합니까? 개인 부자 시키려고?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