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명자 의원 발언
위원 펜스 이렇게 쳐 놓은 거요. 그게 있는 반면, 안으로 들어가면 공사를 금방해서 그런지, 야광 등 등이 아니라 이렇게 깜빡 깜박하는 거요. 그것이라도 더 쳐놨으면 좋겠는데, 제가 한 번 가보니까, 안 되어있더라고요.
그 때 제가 한 번 지적을 했었거든요. 거기서 자전거 타시고, 한 분이 경로당에 놀러갔다가 들어가시다가 어슴푸레한 날 한 분이 도랑 떨어져서 돌아가셨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게 생각이 나서 거기를 좀.
그런데 지금 내년까지 간다고 하니까, 제가 갔다 온 지 한 달도 안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때도 안 되어있더라고요, 등이. 줄 깜빡깜빡 등이.
그런 경광등이 있어야지 사람들이 조심을 하고, 저기는 위험한데구나 인지를 하는데, 그게 없는 데는 아주 위험하거든요. 그거를 좀 꼭 염두에 두셨다가 공사하시는 분들한테, 감독관한테 이야기 좀 해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