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게 처음부터 말씀드리는 이유가 주변에 이제 아파트 새로 건립되고 초등학생들 다니고 그리고 뭐 계속 갈수록 발전이 되겠죠. 근데 지금 도서관, 현재에 있는 도서관 위치도 아파트 내에 둘러싸여 있긴 하지만 사람들이 차를 되게 많이 해요. 그것 때문에 또 소리도 많이 나고.
그래서 차량들이 언제든지 좀 많이들 쓰는 공간을 좀 확보했으면 좋겠다 계속 말씀을 좀 드렸던 사안도 있었는데, 여기도 똑같이 그냥 여덟 대, 과연 여덟 대 다 댈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좀 들어요. 왜냐하면 배치도가 너무 자잘자잘하게 붙어 있는 사안이다 보니까. 그러면 직원 분들이 될 수 있는 차도 없을 테고요, 거진.
사용하는, 이용하는 고객들도 없을 테고요. 지금 또 더군다나 제가 이거 말씀드리는 건, 도서관 내에, 층수 안에는 뭐가 있냐면 IT라든지 새로운 시설들을 넣게끔 되어 있어요. 태블릿도 30개 구입하고 반납대도 설치를 하죠?
그 이유는 태블릿을 보는 연령층들이 대부분 젊은 세대이거든요. 아니면 어리거나. 그 어린애들이 같이 올 때는 보호자가 항상 따라다니고요.
대부분은 차량을 들고 다닙니다. 같이 잘 안 오죠, 걸어서. 또 굴곡이 졌다면 더 어렵죠, 움직이기가.
보도 상황 때문에, 도로 상황 때문에. 전체적으로 통계적으로 좀 잘 배치를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도서관 구입 관련해서 조금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린 거고, 아까 첫 번째는 안전 관련된 내용이긴 하지만, 두 번째는 이 사용에 있어서 더 잘 사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말씀을 좀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