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인원에 대한 말씀보다는 이제 SNS 집중도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좀 드리는 건데, 이제 그런, 지금 현재 기간제를 채용을 해서 아까 방금 말씀하셨던 부분은 어느 정도 해소 가능할 수 있는 사안인 건데, 그거 말고 지금 뭐 쇼츠라든지 이런 홍보 부분에 있어서 이야기를 말씀을 좀 드리는 거예요. 과연 이제 실제적으로 그 기관이, 그 단체가 어떻게 해서 그렇게 많이 나왔는지는 한번 파악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냥 돈으로 해서 이런 기관, 외부 기관에 돈을 위탁하거나 아니면 또 사람을 채용해서 해야겠다라고가 다가 아니라 좀 심도 있게 준비를 해 주셔야 될 사안이 아닌가.
뭐 이런 부속품이나 기계야 충분히 기간이 지나고 도태되고 아니면 바꿀 수 있는 시간, 영원한 건 아니니까 저희가 어느 정도 이해는 하는 사안인 거고요. 그런데 이제 방금 말씀하셨던 그런 부분이거든요. 실제로 남구를 홍보함에 있어서 전담 인력을 둔다, 그러니까 단체가 만들어지거나 아니면 이렇게 예산을 많이 써가면서까지 해야 될, 지금 할 수 있는 사안인가, 아니면 기존에 했던 걸 있다가 준비를 더 해가지고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아무튼 그건 나중에 고민 한번 해보시면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