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될지, 안 될지에 대한 그게 아니겠습니까, 어찌 보면? 그만큼 인력을 전담을 하고, 아마 조만간, 저기 보면 행정기구 설치 조례가 일부 개정이 또 있습니다. 과연 맞는가 의구심이 들거든요, SNS에.
이 SNS 부분은 저희 SOC사업의 형태가 아니지 않습니까? 중앙에서 예산을 지급하거나 시에서 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고 저희가 대부분이 구 100%의 예산을 써야 될 상황이면 그만큼 조심스럽고 그리고 또 좀 보수적으로 행동을 하긴 하지 않습니까, 어찌보면 이때까지도? 그걸 좀 해야 되는데, 그리고 저희가 기존에 있던 자료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사안들을, 구에서 일어나는 사안들을 홍보를 함에 있어서는 대부분이 무거운 사안들이 되게 많아요.
주민들한테 다가가기 좀 어렵고. 아까 박창현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조회수가 한 400회, 500회밖에 안 되는 사안이지 않습니까? 근데 그렇게 SNS 전담 인력을 또 1명 더 기간제를 채용해서 얼마만큼 늘 것이며, 저희가 지금 기존에 서포터즈를 역할을 하는 사람도 있고 각 부서에, 그리고 저희가 이제 위탁하는 업체들, 위탁하는 기관들 그런 기관들도 서포터즈라든지 이런 게 다양하게 있거든요.
근데 그건 한번 엮어본 일은 없죠, 저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