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김광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소장님 이것은 한 번 분명히 저기 하셨, 자료를 한 번 요구 하는데, 우리 위원님들이 다 걱정하는 부분이 똑같은 것 같아요.
소품종, 소량 다품종 농산물수매수집하고 관련되어서, 보면 운영비잖아요. 운영비인데, 운영비는 계속 가중될 소지가 있고요. 당연히 계속 늘어요.
그리고 다품종 소량 다품종은, 농사짓는 분들이 자꾸 줄기 때문에 줄어요. 그렇게 되면 비용은 계속 늘고, 줄 수 가 있어요. 그래서 이에 대한 접근방식이 명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사하고 분석하는 것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소량 어느 정도 되는지, 예를 들어 그 양이 20억이 되는지, 30억이 되는지 이랬을 때 2억이 되었든, 3억이 되었든, 연동 상승되는 부분을 했을 때 실제 실효성이 있는지 이런 부분은 충분히 검토가 되어야 되요. 그래서 조사나 분석한 자료를 제출 해 주시구요.
또 하나는 이것도 하나 어떤 게 100% 좋고 어떤 게 100% 나쁠 수 없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 단양을 홍보하는데 개별로 홍보하는 게 더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지, 아니면 전체로 홍보하는 게 더 나은지 상황이나 여건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지만, 지금 보면 우리가 부기는 그래도 알았지만 어차피 농산물축제라는 말이에요. 그런데 단양 농산물축제 전체의 축제 속에서 마늘도 있고 거기에 친환경, 선택권을 다양하게 주는 것입니다.
아로니아축제도 있고 그런데, 과연 이것을 개별적으로 다 나눠서 해서 오히려 전체적인 경쟁력을 낮추는 것은 아닌가, 이런 염려도 있어요. 아마 저 뿐만 아니라 위원님들 다 걱정하시는 거란 말입니다. 또 하나 그 농산물 중에서도 소관부서가 다르다보니까 따로 하고, 또 오히려 단체들 있잖아요.
단체들끼리 경쟁을 시키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저 비용으로 어떻게 고효율을 높이느냐. 실제적으로 농가에 보탬을 줄 수 있냐 이런 부분에 접근하는 게 바람직하다, 그런 차원에서 말씀하시는 것이니까 그렇게 좀 이해를 해 주시구요.
그래서 우리 김영주 위원님 말씀하신 것도 내용 충분히 아셔야 되요. 택배 관련한 계획서, 그리고 한마당장터 운영하는 것이요. 그래서 제가 조금 아까 말씀드린 것은 자료를 제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