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위원 글쎄, 나 있을 때도 건의를 했는데, 사람들 여론이 족구장 장소에다가 목욕탕을 지으면 어떠냐, 족구장은 체육관 안으로 들어가고, 그러면 잔디도 필요 없고, 다 필요 없는 것 아니냐, 그렇게 이야기해서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 무엇이야, 5000만 원은 도 위원이 내려 보낸 것이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좀 한 번 타협을 해 보세요.
주민복지실하고, 지금 주민복지실에서 목욕탕을 지금 현재 하고 기존 하는 것을 구조변경을 해 가지고 사 가지고 그렇게 하려고 거기서 그러는데, 너무 비싸게 달랬다고 하고, 또 구조변경 해 가지고 얼마 될지 모르면 20억 가지고 짓는 게 더 낫다고, 80%는 새로 짓는 것이 더 낫다는 것입니다. 그럼 장소가 어디냐 하면 족구장이 최고로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시설, 족구장이 체육관 안으로 들어 와도 좋잖아요.
체육관이 외부체육관에서도 족구하고, 또 중학교에서도 하고, 배드민턴도 하고, 여러 가지 농구도 하고, 애들이 배구도 하고 많이 한다는 말입니다. 그것 하면 체육관 지어 놓고 족구장 거기다가 안에 하나 넣어놓으면 얼마든지 족구인들이 와서 시간마다 할 수 있잖아요. 비와도 그런 방법.
그런데 이것도 뭐 비 가림으로 한다고 그래요. 위에 천정을 하고 비 가림을 하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