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위원 420페이지. 균형개발과에 별곡리다누리복합문화조성사업. 여기 보충설명 자료도 많이 내고, 꼭 해야 되겠다, 하는 각오가 있는데, 이렇게 10억이나 들여서 군비를 막대하게 들여서 앞으로 거기에 골프장 옮긴다고 하고, 시설을 다 해 놓은 다음에 중장비가 들어가고 기반을 조성, 포장을 해 놨을 때 차가, 중장비가 들어가고, 앞에 입구 들어가는데서 현재 도로경계석을 깔고 그렇게 다 하는데, 그것을 또 파제키고 그러면 돈이 또 들어가는, 이것을 한몫에 하지 뭐하려고 이렇게 10억을 들여서 군비를 더군다나, 우리 재정자립도도 얕은데, 여기다가.
제가 봐서는 주차를 얼마든지 해 놓아도 괜찮겠고, 또 비도 잘 빠질 것 같고, 물도 잘 빠질 것 같고, 체육회 한다고 해도 차 대놔 가지고 도민체전을 해서 또 문제없이 잘 되었고, 그런데 이렇게 꼭 해야 되는 타당성이 있는지 이게 염려스러워서 지적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만약에 다 했다. 다 해 놓고서 또 골프장을 옮기자고 하면 또 그것 다 뜯어 고치고, 중장비가 들어가야 되고, 다 해야 될 텐데 이왕 하면 한 몫에 이렇게 모아가지고 한 몫에 다하는 것이 어떤가, 이렇게 생각해서 본위원이 지적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내년에 해도 관계가 없잖아요? 올해 꼭 해야 된다는, 후년에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