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255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14

이범윤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니 초등학교도 족구가 있습니다. 있는데, 2대가 다 있는데, 서로 그것이 알력이 되더라고요. 운동, 매포초등학교에서 하는 족구 팀하고, 매포초등학교강당을 빌려서 족구를 하는 데는 18만 원을 준다고 합니다.

금액까지 제가 압니다. 그런데 여기는 하나도 안 준다는 말이에요. 읍에서 다 물어준다는 이야기에요.

읍에서. 잔디구장 한다는 데는 청소도 그렇고, 비품도 그렇고,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편에 서로 족구를 하는 사람끼리 형평에 맞지 않아서 제가 체육관으로 들어가는 게 좋겠다 이렇게 이야기해서 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아까 소백산월산목장도 이야기했지만, 도지사는 거기 있는 줄도 모릅니다.

모르니까 그때서 제가 가서 이야기하니까 팔죠, 내버려두어서 무엇 합니까? 그런데 가보면, 현장에 내가 가봤습니다. 가보면 철제란 철제는 전부 고물상에서 다 뜯어가고, 창문도 다 뜯어가고, 그냥 가만 내버려두었으면 거기라도 팔아먹고 그래도 관광객들이 와 가지고 사용이라도 할 텐데, 그냥 엉망이 되어있어 가지고, 풀밭이고 말이야.

그래 완전히 저렇게 되었는데, 이런데 돈을 우리 도의원한테 좀 이야기를 해서. 이게 도유지라는 말입니다. 그럼 우리가 이런데, 돈 5000만 원 얻어 와 가지고 그런데 족구장 해 줘 가지고 또 거기는 전기료를 물어주고, 여기는 안 물어 주느냐, 여기는 왜 읍에서 물어주는데, 우리는 왜 안 물어주느냐, 이렇게 알력이 생깁니다.

그런 게 있더라고요. 또 학교교장은 또 안 빌려 주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보험이 있어야 된다고 합니다.

체육관도 빌려주는데 다치면 어떻고, 교장이 책임을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 빌려줘요. 그래서 내가 이것을 따지고서 돈 5000만 원 이것이 무엇이라고 왜 안 해주느냐 이러는데, 형평성에 문제가 있는데 이것을 좀 알아보고서 읍에서 전기료를 다 물어주고, 중학교나 배드민턴 하는 데나 족구를 하는 데나 농구를 하는 데나 돈을 물어주려면 읍사무소에서 다 물어주지 왜 다른 곳은 물어주고 거기는 안 물어주느냐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형평성에 문제가 많아서 이야기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것 꼭 삭감하자는 게 아니라 좀 자세히 알아보고서 형평성을 알아보고서 처리를 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폐철도 있잖아요.

폐철도가 2018년도에 준공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부터 이것을 해 가지고서 돈을 내버려두고 자꾸 이월만 시키는데 왜 그런 것입니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