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위원 그냥 예산 이렇게 잡아 가지고 내버려두는 것 보다, 자꾸 썩히지 말고 지금 베트남에서 우리나라에 여기 와서 다문화가족으로 해 가지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면 이 사람들하고 빨리 우호교류를 해서 돈이 조금 들더라도, 그래서 우리 도에 있을 때 내가 일본하고 야마나이현하고 자매결연을 해서 8번을 갔다 왔습니다. 8년을 갔다 왔다는 말입니다. 1년에 2번씩 갔다 왔습니다.
그래가지고, 또 하얼빈도 그렇게 갔다 오고, 중국도 10번씩 갔다 왔는데, 그렇게 활발하게 왔다 갔다 하는 게 그게 있어야지, 그게 뭐 직원 하나 갖다놓고, 우리 한 번 가보지도 못하고, 어디 붙어있는지도 모르고, 또 거기서도 여기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고, 이런 것을 좀 활성화 하도록 좀 해주고, 예산을 내버려두려면 이런 것 삭감하고 말아버려. 안 하는 것 무엇 하러 이렇게 올려놓고 해 놓고, 해 놓고 할 필요가 무엇입니까? 안 그렇습니까?
이것 삭감해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