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위원 그 사업계획서가 조급하게 만들어졌어요. 회사에서 법인으로다 만들면 돈을 주겠다고 해서 법인을 하고, 그 다음에 공증을 해주겠느냐, 돈 내는 것을. 그래 공증을 해 주겠다 그러고, 아까 위원님들이 말씀하신대로 3000원을 받아야 될지, 공짜로 해 주어야 될지 한 1년간 운영을 해 봐야지 총 돈이 들어가고 나가고 하는 것을 알지, 해 보지도 않고 무조건 공짜로 해 주어야 되느냐.
그리고 저는 번영회사람들하고 가곡하고 덕문곡사람들은 해 주자, 덕문곡하고, 여천하고. 그래서 해 주자 그러고, 또 이게 하려고 하니까 허가 내는 업체에서 고발하면 그냥 당합니다. 이화장에서 고발을 하면 우리업체는 당해요.
꼼짝도 못하고. 왜 싸게 받느냐. 그래서 대명콘도에도 쿠폰을 싸게 해서 10장씩 해서 5000원 씩 팔고 그러지 않고, 그냥 단양사람이다하고 오면 7500원을 받아요.
대명콘도에서도.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조정할 수가 없습니다. 가격을.
그렇고, 회사에서 저렇게 낸다고 그러는데 우리가 1년간 정수처리 하는 게 한 4000만 원 들어간다고 그래요. 1년에. 그렇지, 보일러공이 썼는데 3500만 원, 4000만 원 주어야 된다고 그러고.
그 다음에 관리책임자가 한 250만 원 주어야지. 세부계획만 우선 써 놨지, 1년을 해 봐야지 무슨 돈을 회사에서 이렇게 많이 받느냐, 회사에서는 또 그래요. 3000만 원 달라 그러면 300만 원 달라고 그러면 10달이면 3000만 원 이니까 3600만 원이에요.
보통 많은 게 아니에요, 회사에서도. 그러니까 여기 삼보나 저런데서 너무 많다고 야단이고. 그래서 자기네들이 공증을 해 준다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자세한 설명은 우리 복지실장님이 다했지만 매포 건으로 매포 주민들이 운영하고, 매포 주민들이 관리를 잘해서 잘 써야지, 이제 군에서 더 바랄 생각 말고, 회사에서 돈 주는 것 잘 써서 우리 지방 사람들이 영춘사람도 와서 할 수 있고, 그런데 이제 단지 목욕탕 허가 낸 사람이 소송을 하면 걸린대요.
내가 물어보니까. 그래서 그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면소재지에 있는 것 하고 지역이 다른 곳은 괜찮은가 이런 것도 묻고.
그런데 대명콘도는 왜 이렇게 7500원을 받느냐 그러니까 여기 목욕탕에서 뭐라고 그래서 그렇게 못 받고, 제천은 또 성악 같은 데는 2000원 받아요. 그런데 말 못해. 목욕탕이 하도 여러 개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말은 못하는데, 면소재지가 다르면 받아도 괜찮은 건지 내용적으로 자세한 것을 몰라요.
그러니까 지금 사업계획서 한 것도 소급해서 관리 번영회장하고, 읍장님하고 몇이 모여서 앉아서 그렇게 하고 나도 거기에 참여를 했었어요. 그렇게 했으니까 그런 줄 아시고 하여튼 군에서는 돈을 더 안 달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