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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323회 제4기획행정위원회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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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 한 2015년부터라면 이 분은 8년 정도를 기다리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이건 조금 문제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6개월 정도 수영을 이용하셨다고 합니다, 15년에는.

이용하시다가 이제 조금 몸이 안 좋으신 관계로 몇 달 쉬시다가 매달 19일부터 들어가셔서 매번 신청을 하셨는데 한 번도 선정이 안 되셨대요. 그리고 2023년1월부터는 거의 매달 기다리시고 여기 공단에도 문의를 드렸고 남구청에도 전화를 드렸고 저희 의회 사무실까지 오늘 전화가 오셨더라고요. 답답해서 어떻게 누구한테 이 얘기를 해야 될지 모르겠다.

그리고 방안은 아무도 얘기를 안 해 주신다. 그러면 누구를 위한 시설관리공단이 생겼으며 누구를 위한 수영장이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답변할 말씀이 조금 없어서 우리 좀 의논을 해보겠다.

그리고 대안이라든지 중간 과정을 조금 말씀드리겠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지금 드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이 생겼으면 우리 주민들이 편리한 시설을 주민 모두에게 조금 혜택이 다 돌아가도록 그렇게 시설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단이 출범한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많은 일이 지금 순차적으로 되고 있지만 이런 데이터로 지금 기록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년부터는 가능하다고 하시니까 그런 것도 조금 순차적으로 하셔서, 기존의 회원님들도 좀 중요하죠. 그 회원님들도 기분 안 상하게 기존 회원들도 챙기고 이렇게 해서 2관이 생기긴 했지만 참,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해결 방안을 모색하셔서 우리하고도 조금 의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