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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255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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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군수 배 골프대회, 이것 해마다 흑자를 보고, 우리 군에 장학금을 첫 번에 할 때 16억인가 1600만 원인가 1500만 원인가 주었고, 그 다음에 2000만 원 들어가고, 그 다음에 500만 원, 600만 원 들여서 상품하고, 그 날 운동 오는 사람들 식사하고 그것인데, 이것을 왜 없애는 것입니까? 이것을 왜 삭감을 하는 것입니까? 돈 벌어들이는 것을 왜 삭감하는 것입니까?

돈을 500만 원 들여서 16억, 골프대회. 거기에 상품을 사고, 또 식사하고, 그래서 단양에 골프인들이, 동호인들이 죽 모여서 그 날 캐디 비도 안 내고, 골프장을 하루 빌려서, 공짜로 줘서, 그래서 거기서 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맨 처음에 안 주려고 하던 것을 싸움까지 해 가지고 얻었는데, 이것을 그런데 어렵지만, 스나이드병원이라고 있어요, LA에 가면.

환자 전부 다 화재, 화상 환자만 있어서 치료가 안 되는 환자들인데, 이 단양 고수 있는 사람도 와서 하고. 거기 가니까 조풍년이라는 사람이 골프장을 하나 가지고 있는데, LA에, 하루선사를 해 가지고 거기서 충북만 해 가지고 사람이 안 와서, 충청남북도 사람들이 모여서 골프대회를 해서 그날 하루 쓰는 돈을 전부 다 내서, 그리고 또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애장품을 갖다가 경매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날 수익을 전부 다 슬라이드 병원에다가 기탁을 하는 것을 봐서 우리 군수님이 그 때 가서 감탄을 해서 보고 이것을 이렇게 시작했는데, 맨 첫 번째 시작을 해 가지고 우리가 500만 원 상품비 들여서 했는데, 16억이 들어 왔다는 말입니다. 16만 원. 16만 원이 들어 왔다는 말입니다. 1600. 1600이 들어 왔다는 말입니다. 500만 원 들여가지고. 1600 전부 고스란히 단양군에다 들어오고.

그리고 작년도에 열은게 18만 원이 들어 왔다는 말입니다. 작년에도. 이것은 우리 단양군내 그것을 삭감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다만 1000만 원 이라도 이익이 되는 것을 하는 것인데, 동호인들이 그것도 하고, 장학금도 내고 이러는데 이 돈을 뭐 다른데 쓰는 것도 아닌데, 이것은 위원님들이 생각해서 이것은 살려 주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