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예, 픽토그램이 나온 이유는 시인성을 확보하기 위한 거죠, 글을 모르는 누구도 확보할 수 있게 해줄려고요. 공항이랑 백화점이나 공공시설에서 여기가 화장실인줄 알 수 있게 여기가 엘리베이터 가는 길인지 알 수 있게, 여기가 비상계단인지 알 수 있게 그런 설명이 더 덧붙여지셨으면 이 사업의 취지를 조금 더 공감할 수 있을 거 같았는데요. 앞서서 두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을 때는 그런 답이 너무 없으셨던 거 같고요.
그리고 공모전 준비하시는 데 이영경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거처럼 공모전에 많은 분들이 전국적인 사이트(site)에 여시니까 아마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늘 그걸 보고 계시고 유사한 디자인에서, 원래 디자인이라는 게 사소한 차이로 값이 달라지고 효과가 달라지기도 하니까요. 그렇게 도전을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공모전 결과가 대부분 공모전은 공모전 일뿐이 대부분이고 사실은, 대부분 저희는 또 용역을 따로 주잖아요, 표준디자인 개발 용역. 이 표준디자인 개발 용역에서 과연 우리가 투자를 해서 하는 공모전의 아이디어가 어느 정도 반영이 돼서 공모전에 시행한 효과가 있을지에 대한 검토는 혹시 해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