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재모 의원 발언
위원 이재모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임시회 때도 말씀을 드렸죠.
공중화장실에서 약 8억 정도의 규모로 운영하고 있는데 제가 재차 말씀을 드리지만, 관광객을 위한 공중화장실은 청소가 잘되고 있고 관리가 잘되고 있는데 마을에 있는 공중화장실도 원래는 마을 분들이 운영하면서 청결하게 사용했지만, 그분들이 연세가 많아서 그걸 못한다고 저번에 말씀을 드린 적이 있거든요. 이번 기회에 다시 말씀을 드리는 것은, 말 그대로 공중화장실이거든요. 마을에서 쓰든 관광객이 쓰든 어디에서 쓰든지 간에 시에서 운영하고 있다면 시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지금도 화장실 청소가 안 되어서 사용을 못하고 있는 것은 현실입니다. 강릉시 현실입니다. 어떤 예산을 들여서라도 공중화장실 관리는 시, 그다음에 직접 환경과에서 하지 않는 것은 읍·면·동에서 하고 있는데 읍·면·동을 지시·감독할 수 있어야죠.
환경과에서. 지금 청소가 안 되는 것을 보고받고도 가만히 있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대책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