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은 연인원 얼마 이런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보면 지역공동일자리 사업 해가지고 2명해서 6000을 준다면 1년에 3000이 넘네요, 6700을 주면. 이렇게 인력비를 올려놓으면, 이게 노동이라는 말이에요, 그것도.
그렇다면 모든 시장에서 지금 자꾸 우리가 행정기관에서 인력비를 올림에 따라서 모든, 다른 것은 따라 잡지 못하고 결국 다 올려놓고, 이게 올려줘도 매한가지입니다. 물건이 올라가면 이것도 똑같고, 시장에 따라 똑같은데, 없이 살면서 사람 써야 되는 사람들은 죽을 지경입니다. 되는 게 없습니다.
이것을 보면, 이 사람들이 얼마를 받는 가를 알면 다른 사람도 그렇게 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루에 10만 원이 넘잖아요. 이런 식으로 한다면 행정기관에서 자기네 봉급 타는 것만 알았지 사실 일하고 애쓰는 사람들 생각은 안하는 것이라는 말이에요.
이것 너무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니까 너무하는 것입니다. 300만 원이 넘어가면 하루에 10만 원이 잘하든 못하든 무조건 받는데, 그 사람들 일을 하루 종일 하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