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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32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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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횟집을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말씀 주신 저희 제 지역구 관내 전통시장 상인 분들께서 그런 제도가 지금 어쨌든 큰 시장에서 시행이 되고 있으니 본인들 입장에서는 지역에 있는 주민들도 그쪽 시장으로 다 소비를 위해서 빠지게 되다 보니까 안 그래도 힘든 상황에서 더 힘들다는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이 이게 이제 조금 관심을 가지고 준비가 만약에 되셨다 치면 실행 여부를 떠나서, 그렇습니다. 그 부서에서 그런 내용에 대응해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기획감사실장님께 한번 확인을 했다시피 시정연설로 해서 지금 청장님께서 내용을 말씀을 주신 재정적으로 다소 좀 열악하다는 식의 이런 뉘앙스하고 지금 남구의 어쨌든 재정 상태는 저는 좀 차이가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포함을 해서 좀 적극적으로, 단순히 꼭 지금 지역사랑상품권, 오륙도 페이로 통칭되는 그런 내용이 아니라 하더라도 소위 민생으로 대변되는 그런 부분들을 좀 챙겨보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에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부분입니다. 물론 실제로 그에 대응한 그와 비슷한 내용을 부서에서 준비를 만약에 하시게 된다 치면 실질적으로 좀 다소 어려움이 만약에 있을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만 있을 수 있다 손치더라도 그에 대응한 그런 움직임들이 좀 있었는가? 만약에 없었다면 좀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지역사랑상품권 흔히 말씀드리는 그 오륙도 페이 건은 제가 지금 과장님께 제가 말씀을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사랑상품권 관련해서 지금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있지 않습니까? 이용 관련된 이런 법률이 제정이 됐다 치면 어쨌든 지역사랑상품권이 효과가 있다라고 어느 정도 검증이 된 상태에서 지금 활성화를 목적으로 이런 법률이 만들어졌을 거 아닙니까? 지금 소관부서에서는 이 활성화를 위해서 혹시 어떤 대책을 갖고 있거나 노력을 하고 계신 부분이 있는지, 있으시면 한번 소개를 해 주시겠습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