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균형개발과 직접적인 업무소관은 아닌 것 같아요. 전주 관련해서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어차피 전주관리는 도시계획, 지역내에 있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인 것은 한전에서 하지만 그게 우리 도시환경에 영향을 미친다면 총괄부서인 균형개발과에서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아요.
저희들이 다누리센터 사업을 하면서 강변쪽하고 바로 뒷면에는 지중화사업을 해서 환경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최근들어서 보면 강변쪽으로 관광편의시설도 많이 들어 서고, 또 내년 하절기 되면 수상관련된 그런 다양한 사업이 시행될것입니다. 그러면 그쪽에 이동하는 관광객들이 상당히 많을 것인데, 저도 그쪽으로 왔다갔다하면서 매일 보는 게 전주가 거추장스럽다, 그래서 똑같은, 송전탑하고 똑같은 상황이라는 말입니다.
그것도 아마 그러면 자치단체에서 하거나 그렇게 나올 거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그것 관련되어서는 우리가 충분히 건의도 하고, 지중화요구도 해 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강변부분하고 또하나는 지금 보면 신협에서 강변쪽으로 나가는데, 그쪽이 어떻게 보면 주 통로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일방통행도 건의하는 분도 많이 생기는데, 그쪽에도 사실 전주가 문제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금방되지는 않겠지만, 관리부서에 지속적으로 건의도 하고 방안도 모색하는게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누리센터뒤에 전에 우리 천동춘 위원님도 말씀 하셨는데, 그쪽에 커브에요, 전주대 하나있고, 통신대 하나 있잖아요.
커브에 쓰레기 갖다놓고, 뭐 이러는데, 저도 자꾸 보면 잊어먹는데, 어제도 유심히 보니까, 통신주하고 전주하고 사실은 같이 써도 되는데, 꼭 따로 하고, 그러니까 불필요하게 많이 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그게 사업부서가 달라서 관리부서가 달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도시계획지역내에는 하나라도 덜 세우는 방안으로 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전주는 15도 기울어져있어요.
그래서 제가 어제 지나가면서 농담으로 고개를 까딱해서 봐야 되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그게 거기 다누리센터건물하고는 너무 조화롭지 않아요. 그래서 그것도 빠른 시일내에 세워주든지, 아니면 이 기회에 지중화를 하든지 하면 그게 딱 거기 1주 있습니다. 그것을 관심있게 해결방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