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월미도 상인들은 그게 불만인 거예요. 아니, 매년 거기서, 월미도에서 하다가 갑자기 관광공사가 맡고 나서 그 안에 들어가서 하니, 상상플랫폼에서 한다고 그러니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냐. 상인들 다 죽이려고 그러는 거 아니냐?” 그런 얘기 당연히 나오죠.
예산은 엄청나게 들어가요, 지금 이게. 국군의 날 행사, 이거 시비 상륙작전행사 이런 거에 행사비로 지금 우리 구가 쓰고 있는 것이, 시에서 비록 내려주기는 하지만 이런 식으로 이 예산을 지금 행사비로 날리는 게 너무 많은 거예요, 인천시나 인천 중구나. 또 한번 볼게요.
지금 크리스마스 축제인데 이게 총 4억 3000이 들어가요. 그런데 작년 경우를 보면 크리스마스 행사가 너무 허접했어요. 뭐 공연하는 것도 하나 없어, 그냥 어린이합창단 애들 나와서 합창 한번 하고 다 끝이에요.
그렇죠? 그 지역 뭐 합창하시는 분들 성인들하고, 영종에서는 그렇게 했고 원도심에서는 그냥 어린이들 합창 한번 하는 걸로 끝냈어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