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위원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1년 만에 대회를 하게 되는데, 올림픽, 월드컵 4년 만에 열리잖아요? 매년 마다 올림픽하고 월드컵하지 그건 아닌 거예요. 그럼 이 합창대회도 2년에 한 번씩 여느라고 지금까지 10회에 걸쳐서 활동하는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올해 벨기에 대회에서 몇 개국이 참가해서 어떻게 끝나느냐에 따라서 내년도 우리 대회에도 영향이 올 거다. 왜, 여의치 않은 나라들이 많잖아요? 예산 들여서 여기 와서 합창대회하는 데 그 많은 나라에서 와서 할 수 있겠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려스럽습니다. 우리가 앉아서 우리 힘으로 해결할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굉장히 악조건에 어려운 어떤 시기에 있다. 그러니까 단장님 이하 과장님, 계장님들 다 그러지 않아도 열심히 준비하시겠지만 철저하게 준비를 해 주시고,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어떤 에러가 안 나게끔 대회가.
어쩌면 모르겠습니다. 내년 정도 우리 대회할 때는 전 세계가 코로나 종식이 접어들어서 더 활성화될 수 있는 대회도 될 수 있을지 몰라요. 그걸 기대하는 건 아니라도, 철저한 준비를 하면서 대회를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