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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5분자유발언

손은비 의원 5분자유발언

321회 제5운영총무위원회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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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호 위원님 소중한 발언, 의견 감사합니다. 일단 김광호 위원님께서 제가 이 결의안에 대해서 상의를 못 드려서 인지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조금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일단 동구에서도 지금 배다리 일대로 변경하라는 것에 반대하여 발언한 바가 있습니다, 동구의회에서도요.

그리고 동구 주민들이 1000여 명이 부지 변경에 대해서 반대하는 서명안을 제출해서 동구에서도 마찬가지로, 중구 주민뿐만 아니라 동구에서도 이 사안에 대해서 반대한다는 걸 알고 제가 이 사안으로 지역갈등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진행했습니다. 제가 5분 발언함에 있어서 그거에 대해서 명확히 진행했습니다. 또한 물론 배다리 일대 주민분들은 거기에 오는 것을 찬성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다수의 중구·동구 주민들은 원래대로 동인천역으로 가지 않을 거라면 화평동, 말씀하신 그 부지 그런 부근으로 할 수 있는, 옛 인천여고 자리를 바라는 바입니다. 그거에 대해서 제가 제 입장에서 거기가 맞다라고 하는 게 아니라 여러 주민분들이 그쪽을 원하기 때문에 저는 주민 목소리를 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 부지는 저희 쪽에서 다른 절차, 사들이는 절차도 없이 행정타운을 건설할 수 있고 그 옆에 보건소와 여러 행정타운을 건설할 때, 어딘지는 혹시 아시나요?

그 근처에 모든 행정적인 행정기관과 연계할 수 있어서 구청의 역할을 아주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렇게 하냐, 교통이 왜 배다리가 불편한 게 문제가 되냐면요. 연안부두, 월미도 모든 멀리서 오시는 분들은 다 버스를 타고 이용해야 되는 구청이에요.

동인천을 원하는 이유는 구청에 오기 편하니까 그분들이 원하시는 거예요. 그분들을 위해 교통이 편리한 동인천 아니면 동인천 바로 앞에 인천여고 자리를 해 달라고 저는 사람들한테 외치고 있는 거지, 중구의회나 지역갈등을 조장할 마음은 아예 없습니다. 혹시 이렇게 제가 설명을 드렸을 때 그래도 여기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저도 좀 더 고민을 해 보겠지만 저는 정말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자 이 결의안을 내고 있는 거고 한 번 더 고민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