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위원 오영탁 위원입니다. 과장님 저기 회의실 사용료 있잖아요, 지금은 3시간 3만 원 하는데 하루 8시간 하는 것을 10만 원 이렇게 하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통상 회의실 사용하는 사람들이 8시간씩 사용하는 사람은 흔치 않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 규정대로 하면 1시간 2시간을 이용하더라도 10만 원을 내야 되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단체로 온 사람들이 불가피하게 1-2시간 쓸 때 10만 원씩 부담을 하라고 하면 하루 종일 이용하는 사람들은 그런 부담을 느끼지 않겠지만 이게 활용도가 떨어질 소지가 상당히 높다고 봐요. 예를 들어서 거기 오는, 이용하는 사람들의 실태들이 거의 하루 종일 회의를 하거나 할 수는 없어요.
휴양관에 오는 사람들이 그냥 많아야지 4시간 아래에서 하지, 목적에 말이에요, 휴양관 목적이 회의를 전용하는 그런 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이게 오히려 활용도를 낮출 수도 있고, 수익을 줄일 수 있다고 판단을 해요. 그래서 지금 백두대간 세미나실이야 새로 생겼으니까 해야 되지만 그거나 되었든지 4시간 기준으로 해서 5만 원이 되었든지, 예를 들어서 1-2시간을 해도 5만 원을 내고, 시간당 추가되면 1-2만 원을 추가해서 시간에 맞도록 활용하는 것이 맞지, 처음에 기준 액을 10만 원씩 하면 회의 사용하는데 부담을 상당히 느낄 수 있을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