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어상천에도요, 이런 게 있어요. 왔잖아요, 그죠? 알고 계시는지 몰라도, 농민들이 이사를 했는데, 귀농을 했어요.
귀농을 했는데, 집을 먼저 있는 사람들이 허가를 받아가지고, 집을 짓고 물을 먹으려하는데 여기서 물이 달랑 떨어져요. 왜 그러냐하면, 사람이 7집이 온다던가, 5집이 오는데, 먼저 허가낸 사람이 허가 받을 때 말하자면 전기나 이런 것이 오면 여기까지는 오고 나머지는 본인이 책임지겠다, 이렇게 해 가지고 허가를 여기서 주었습니다. 집을 지었습니다.
그 다음에 온 사람이 사 가지고 왔네요. 사 가지고 와 보니까 여기서 가물으니까 펌프를 하니까 펌프를 자기가 해야 됩니다. 이러니까 이 사람들이 죽겠다고 우리 군에다 대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1000만 원인가 얼마가 들어간답니다.
이사 온 사람이 1000만 원씩 물 빼 올릴 기능이 있어요? 실제로.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야기가 이런 것을 제대로 보고 허가를 주고 잘 해가지고 해야지, 이런 기구만 설치한다고 해서 운영이 제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일 뿐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