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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26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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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우리 동료 위원 이명자 위원님 질의한데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소장님 있는 동안에 우리 농업기술센터가 시험표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연구하고 주민들이 마늘을 육쪽마늘 만들고 뭐 만들고 약도 마찬가지로 전부 다 그런데, 우리 단양군만 제천도 가면 별도로 떨어져서 시험포가 있고, 거기서 연구도 하고 박사도 있고 그러는데, 단양만 그런 게 없잖아요.

그리고 평창도 가보면 따로 떨어져서 그렇게 시험포가 많은데, 예산 담당 계장 있으니까 내년도는 다른 곳으로 나갈 생각을 하라는 것입니다. 여기 있을 생각을 하지 말고. 아스팔트 위에서 매일 군청에만 근무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압니까?

선녀벌레인가 뭔가 해충이 얼마나 퍼져가지고 지금 평동4리 산 뒤로 전부 나비가 퍼져서 야단인데, 그런 것 어디서 하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우리 농업기술센터도 여기에 단양시내에 군청 옆에 있지 말고, 적성이면 적성, 어상천이면 어상천, 어상천 학교 이번에 고등학교 다 썼다니까 그 운동장을 시험포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다가 옮기든지, 농업기술센터 거기로 가서 무슨 연구를 해야지 주민들한테 선전을 하지 연구 하나 안하고 가만히 들어앉아서 컴퓨터나 만져 가지고 무슨 일이 되는 것입니까? 이것은 사업소장님이 있을 때 연구 단지를 만들어서 시험포를 만들어서 그리고 무슨 약을 치면 무슨 병충해가 죽고 연구, 이런 단지가 있어야지 단양군만 없습니다.

도에도 있는데, 도에도 가보면 농업기술센터가 별도로 따로 있어가지고 거기도 박사들이 많고 그러는데, 단양만 그런 게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