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저희가 가장 많이 정체되고 문제가 있던 건 뭐 민원부터 해가지고, 그런 대부분이 현장에 있는 8급, 9급, 7급 분들이 몸소 받고 있는 사항인 거고, 그걸 해소하려면 과연 팀장님, 그러니까 과장님, 국장님이 필요한가. 지금 이제 여기서는 팀장님부터 이하 이제 직원 분들의 정원은 거의 그대로인 상태고, 국장님, 과장님, 국장님 그 외 자리만 나는 상태지 않습니까? 근데 과연 그걸 해소할 수 있는가.
그런데 저희가, 제 스스로는 판단하기로는 해소할 수 없다, 아니면 새로운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지, 이렇게 조직개편만 한다고 과연 그 방안이 찾아지는가. 기존에 똑같이 주민들은 받아들일 테고 화를 낼 테고 민원을 넣을 테고. 그러면 또 답은 안 풀릴 거고.
이 실질적으로 바꿀 방법은 인원을 추가하든 아니면 새롭게,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내야 되는데, 지금 현재 이 사안은 개편만, 조직 하나만, 팀을 하나만 더 신설하고 바꾸고 명칭만 바꿔서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와 닿는가에 대한 의문점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리고 내년쯤 되면 더 저희가 증원을 하는 거예요, 아니면 시에서 또 발령이 나는 사안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