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예, 대연4, 5, 6동 박구슬위원입니다. 오늘 시작과 동시에 저희 상임위 위원님들께서 계속 지적해 주신 것이 예산의 이ㆍ전용 건인데, 사실 저희가 예산의 이용 건은 뭐 몇 년째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대신에 전용 건에 대해서는 매년 결산뿐만이 아니라 행감 때도 지적이 있어 왔던 건으로 알고 있고요.
대신에 조금, 앞에서는 좀 질타의 발언이 있으셨다면 좀 고무적인 것은 저희가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예산 전용이 저희 구청에 64건이었어요. 근데 올해는 25건으로 반 이상을 줄이셨다는 건 각 부서에서 나름은 좀 신경을 많이 쓰셨다는 걸로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성부, 존경하는 서성부위원님께서도 상황을 이해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신경 써달라고 말씀을 하신 거 같은데요.
예산의 전용 건이 2022년 결산에 보면 저희가 7억3,000만원이었어요. 그때는 정말 너무 많았습니다. 의회에서 강하게 발언을 할 정도의 상황이었고, 다행히 2023년은 조금 조율이 많이 들어갔고 실제로 예산의 전용 건이 없었던 과도 생겨났어요.
그만큼 사전계획이 조금 더 이루어지도록 노력을 많이 하셨다고 보입니다, 예산의 전용 부분에 대해서는. 대신에 금액도 25건으로 줄어들면서 1억3,000만원 정도 선으로 좀 많이 줄어들었는데요. 아무래도 반복적으로 전용을 사용하는 걸 좀 줄이려고 하셨던 거 같아요.
그리고 저희 지금 이 자리에 계시는 다른 과들은 뭐 갑자기 발생한 사건인 경우들이 대부분이에요. 뭐 행사실비지급 건은 거의 없고 사실은 부득이하게 뭐 나온 건들인 거 같애서요. 다행스럽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신에 저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내용처럼 케이스(case)가 많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고 줄어들었고 전체적인 금액은 조정이 들어간 건 사실이지만, 앞으로도 저희 의회에서 결산 검사에 있어서 예산의 이ㆍ전용 건은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있음을 다들 기억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질의 계속 연결해서 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고 자리에서 답변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