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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328회 제2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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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일자리환경국하고만 연관되지가 않는 게요. 강미정 국장님께도 조금 있다가 질의를 드릴게요. 왜냐하면 아까 백석민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저희가 일자리 사업이 다 분산이 돼 있거든요.

시니어클럽은 어디였죠? 어느 부서였더라, 주민복지과에서 있고. 거기서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는 거기서 하고 있고 또 각종 공공일자리는 각 부서로 하고 있는데, 이번에 일자리경제과에서 취합, 일자리정보센터에서 취합을 해서 진행을 하게도 되고.

그렇게 되면 사실 일자리라는 사업이 하나로 저희가 뭉쳐지지는 않아요. 시니어클럽 업무는 독단적으로 하고 있고요. 근데 시니어클럽 관련된 일자리 업무는 사실 좀 방대하기도 하고요.

이 부분을 각자 이렇게 업무로 분산할지 아니면 일자리 하나로 통합하실지는 한번 검토를 해보실 사항 같습니다. 현재는 사실 각자가 자기 업무를 하는 게 제일 편하시긴 할 거예요. 그런데 일자리라는 단어가 하나로 간다면 좀 달라지지 않겠습니까?

노인일자리사업이 실제 지금은 복지사업처럼 하고 계시지만요. 그래서 국장님 두 분께서 한번 장기적으로 검토는 해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당장 뭐 ‘검토하겠습니다’라는 답을 바라진 않아요.

대신에 일자리정보센터고 일자리면 노인일자리도 한쪽으로 통합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요? 일자리라는 단어는 각각의 사업으로 다 가져가시고 노인일자리는 노인복지사업이라서 주민복지과로 가버리고 하기보다는 장기적인, 구청 장기플랜 용역도 넣고 하시잖아요. 그럴 때 한번 검토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국장님 뭐 답은 더 안 주셔도 될 거 같아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