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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32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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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일단은 좀 추린다라고 하면 한 10개 정도 추릴 수도 있겠죠. 그래서 그거를 선정하는 것 가운데서 저는 하여튼 법적인 절차가 없으면 위원회 구성이 안 하고 그냥 이런, 네, 하여튼 융통성 있는 계약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요즘 굉장히 경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우리 같은, 어떻게 보면 되게 우량주를 데리고 오는 거거든요. 안정적으로 세상이 반토막이 나도 우리는 다 낼 수 있는 그런 여력이 있는 거니까.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우리가 좀 핸디캡을 갖고 협상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조금 더, 저는 이렇게 좀 계약 같은 거를 진행했으면 좋겠는 게 “견적서를 다 달라.” 이렇게 얘기를 하시고 여기서 이제는 “절충이 안 되는 금액을 딱 주세요.”라고 해서 견적을 받고 거기서 이제는 주인들이 결정해서 저희 청에 줄 거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서 일단은 우리가 다 파악을 해서 그러면 “여기는 얼마인데 여기는 왜 이렇게 주세요?” 이런 게 아니고 이 건물의 값어치라고 딱 보면 거기서 우리가 판단하면 될 거라고 봐요. 그래서 굳이 막 어려운 판단이나 이런 건 아닌 것 같으니까요.

최대한 건물 측에서 우리가 만약에 들어간다면, 이런 경우도 있거든요. 요즘같이 어려운 때라서 에어컨을 무상으로 건물 측에서 해 주겠다, 아니면 천장을 막아주겠다, 뭐 아니면 바닥을 해 주겠다 이런 것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러면 우리가 예산절감이 되는 거니까요.

좀 그러한 거를 일반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관에서 하는 게 아니고 일반 사람이 하는 것처럼 좀 융통성 있게 해서, 어차피 또 부숴야 되는 거잖아요, 우리가 5년 뒤에는. 그러면 인테리어 같은 경우도 너무나 삐까번쩍하게 해서 이렇게 뭔가 없어질 것들을 우리가 할 필요는, 조금 예산절감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최대한 돈이 안 들어가는 방향으로 해서 ‘내 사업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좀 접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김광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 이제는 회기가 끝나면 구체적인 것들을 좀 알려주셔서 해 주셨으면 좋겠고 저도 하늘도시에 살고 있지만 제가 하늘도시에다가 이렇게 반대하고 하는 이유는 하늘도시는 많이 형성이 됐고 이제는 좀 다른 지역들을 챙겨서 우리가 해야 될 때다라는 거를 말씀드리는 거고 거기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만 운영을 하다 보면 주말 같은 때는 운영을 안 하잖아요. 뭐 근무, 비상대기나 이런 것들, 좀 특수 임무들만 나오시는데 그래서 거기 지역을 좀 살리려면 사업자들이 저는 들어가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하여튼 그거를 좀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