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통학로 조성하는 데 1억 또 영종 일원 공원에 야간환경 개선사업하는데 최근에 저는 민원을 어떤 거를 들었냐면 영종하늘도시 쪽 그 있잖아요. 버거킹사거리에서 쭉 가는 길도 그렇고 너무나 호화찬란하게 조명을 너무나 많이 그냥 심할 정도로 호화찬란하게 너무 그쪽만 신경 써 가지고 그냥, 조명을 좀 해 달라고 했더니 너무 심하게 했다고 막, 그분은 또 그거를 안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한번 가 보라 그래 갖고 제가 밤에 일부러 저쪽 길로, 운서동으로 가다가 다시 한번 돌아서 와봤더니 정말 너무나 호화찬란해.
그런데 아까, 지금 나는 정동준 위원님이 말씀하신 게 좀 이해가 가는 게, 가로등을 뭐 어두우면 환하게 해야 되고 바꿔야 되지만 너무 그렇게 누가 봐도 ‘저거 너무 지나치다.’ 이거는 또 아닌 것 같아요. 그 길만 그냥 아주 너무 중점적으로, 누가 봐도 ‘이 길만 너무 신경 썼구나.’라는 느낌을 제가 많이 받았어요. 운서동 쪽에 가도 절대 그런 거, 운북동 쪽에 와도 절대 그런 거 없어요.
그 길만, 그 길만 너무 집중적으로 그냥 가로등이고 뭐 조명이고 막 너무 많은 게 설치되어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