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게 폐교화 되고 상당한 오랜 기간 환경예술원인가 거기로도 사용하고, 그래서 거기가 활용이 안 된지 상당히 오래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어려움이 많았는데, 주민들이 군에서 건물하고 토지를 매입하고 나서 주민들의 기대가 상당히 커요. 무엇보다도 사람 떠나가고 2040년 되면 지방자치단체 84개 없어진다고 하는 시점인데, 저는 무엇보다도 가장 가까이 사는 주민들의 의견이 수렴 되고, 반영이 되어서 그게 궁극적으로는 관광단양 뿐만 아니라 거기 있는 주민들의 불편도 해소해 주는 그런 상황에서 접근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번에도 저희들이 마을 가다보니까 이야기를 또 하시더라고요. 아마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종합적인 활용계획이 만약에 서게 되면, 주민의견도 반영해서 할 것이다, 그렇게 말씀 드렸는데, 이것이 지금 1억9200정도로 하면, 사실 현재 상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상에서 할 소지가 상당히 높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전체적으로 활용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견해는 이것을 어떻게 운영하시려고 하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