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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강후공 의원 발언

323회 제3운영총무위원회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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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거는 잘못, 그거는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일단 다 나갔으면 그렇게 그런 거 없이 다 들어온 사람 한해서 이렇게 받고 그래야지 그 사람이 좋은 사람 몇 명 써 가지고 줘 가지고 그 사람은 그냥 하지도 않고, 이거 하지도 않고 그냥 당선이 되고, 그냥 되고 그거 안 한 사람들은 그걸 다시 뽑아서 안 된 사람은 안 되고 나가는 사람, 된 사람은 되고 그렇게 하더라고요, 보니까. 그런 것들은 어차피 다 끝났으면 그런 거 다 끝난 상태에서 다시 시작을 해야 되는 거지 어떻게 그 사람한테 줘 가지고 몇 명씩 이렇게 해서 자기가 올린 사람은 그거 하지도 않고 그냥 되고 아닌 사람은 다시 그걸 뽑아 가지고 하려고 그랬는데 그거 뽑혀서 안 나온 사람은 못 하고, 이거는 아니거든요.

나는 그렇게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뭐 조례상에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르겠는데 사실 통장이 조례, 통장이 주민자치를 한다든가 주민자치가 통장 한다든가 이런 거는 조례를 만들든가 어떻게 개정해서라도 그걸 없애야 되고, 없애야 돼요, 사실 그런 건. 그리고 한 가지 했으면, 하나 회장을 했다 그러면 거기에다만 해야지 이거 하고 저거 하고 하다 보면 일을 못 해요.

제가 해 봐서 알아요, 그거를. 제가 할 때 어떻게 했는지 알아요? 그때 주민자치위원장 할 때는 제가 일부러 그때 그 회를 만들었어요.

규칙을 만들어서 그러니까 통장들은 아예 주민자치 못 들어오게 했어요, 운서동 제가 할 때. 그래 가지고 그걸 규칙을 만들어 가지고 아예 받아주지를 않았거든요, 그 당시에는. 그런데 이게 주민자치회로 바뀌면서 그냥 뭐 다 그냥 들어와서 다 맡고 이러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건데 그러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그 회비 가지고 말씀하시는데 회비는 그거는 자율적으로다 자기들이, 그거는 자기들 그러니까 친목회 그런 식으로 해서 만들어서 회비를 내는 거지 그걸 가지고 누구 내라 마라 이거는 해 줄 수가 없는 거예요. 그거는 윤효화 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셨지만 그거는 아니고 그거는 자율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그거는 뭐 하라 마라 할 수는 없어요, 그런 거는. 그렇지만 수당으로 주고 하는 거는 개인적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개인 통장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그날 나왔을 때 이렇게 ‘얼마 내라.’ 그러면 다 싫어하고 안 내려고 그래요, 사실 그게 자기 돈 들어가는 것 같아 가지고.

그러니까 그거는 뭐 강요할 수는 없어요, 그런 거는. 그거는 어쩔 수 없는 거고 하여간 제가 볼 때는 그런 면에서는 조금 시정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한번 검토를 해 보세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