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물론, 이제 이렇습니다. 우리가 구청에서 지금 공사하는 건축물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지금 뭐 용당동, 우암동 복합청사, 용호2동 복합청사 그다음에 뭐 별관도 했었고 정말 많은 공사를 진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공사 기간하고 예산을 책정을 할 때 우리가 어느 정도 그 기간에 뭐 비가 오는 우기 부분 그런 것도 다 감안을 해서 공사 기간하고 예산을 책정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대체적으로 보면 공사가, 이제 뭐 때문에, 뭐 공사 연기 사유가 ‘우천으로 인하여 연기’ 그런 부분이 굉장히 많은 거예요. 근데 이번에는 비가 그렇게 많이도 안 오고 태풍도 많이 안 왔기 때문에 우천으로 인해서 공사가 연기됐다는 부분도 솔직히 조금 납득이 안 되는데 자꾸 이런 부분에 대한 공사가 지연이 되면서 공사비가 올라가고 또한 또 감리비도 올라가게 됩니다.
지금 나중에도 뭐 말씀드리겠지만 감리비가, 우리가 지금 공사하고 있는 게 지금 어떤 게 지금 공사 중인 건지 재무과장님한테 물어봐도 되는 건지, 우리 기획담당관님한테 물어봐야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