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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295회 제2산업위원회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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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차이가 1일 190t짜리 소각장을 만들 때는 우리가 1일 강릉시나 평창군에서 1일 생활쓰레기가 들어와서 소각시키는 양은 100t 정도 갖고 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나머지 부분을 매립된 쓰레기를 다시 파내서 다시 소각을 시키고 재처리하는 방식으로 가야 되는데, 지금 현재 이대로라면 기존에 매립했던 쓰레기는 다시 파서 소각시킬 여력이 없다. 그렇게 보는 겁니다.

지금부터 계속 쓰레기를 랩핑하고 있어요. 랩핑하고 있고 랩핑이 2단계 매립장 증설사업이 끝나면 우선 거기에 매립할 지 몰라도 소각장 자체가 늦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기고, 증설했을 때는 거기에는 매립재를 갖고 매립해야 되는데 쓰레기 폐기물이 일단 매립해야 되게 생겼단 말입니다. 자원순환센터 총 관리를 처음부터 만들어서, 2000년도부터 매립하면서부터 자원순환을 못하게 됐어요, 이 상태로 보면?

이 부분은 결국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 선별을 잘해 내고 이런 부분으로 해서 무조건적인 소각, 무조건적인 매립? 이 양을 줄이지 않으면 지금 현재 계산상으로도 만들기도 전에 운영도 못할 상황이라는 겁니다. 여기에 대한 것은 국장님도 마찬가지고, 이건 강릉시민들이 최고로 심각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여기 문제는?

지금 강릉시민들은 아무런 그거 없이 쓰레기 버리면 잘 치우니까 별걱정을 안 하는데 이건 정말 시가 대대적으로 나서서 홍보를 하고 지도 계도를 하든지 해서 시민들이 쓰레기 배출 여기에 대해서 심각성을 강릉시민들도 인식하고 있어야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쓰레기량도 줄이고 철저하게 분리배출하고 이게 이루어져야 된다. 이루어지지 않으면 소각장 만들자마자 소각장 서야 되는 겁니다.

이 사업 기간은, 이 사업 기간은 왜 이렇게 해 놨는지 모르겠어요. 소각시설은 15년도부터, 그때부터 하지도 않았어요. 본격적으로 소각장 사업 시작한 지 얼마 됐어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