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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333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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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부분은 조금 안 맞는 것 같고요. 그리고 우리가 공사 기간을 뭐 2년, 1년 잡을 경우에는 그 기간에 우천이라든지 부득이한 사유가 발생되는 걸 조금 감안을 해서 기간을 잡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지금 보면 거의 뭐 우천으로, 애초의 공사 기간보다 우천으로 인해서 얼마 연장, 뭐 어떤 부분에서 얼마 연장 이런 부분이 너무 흔하게 나타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뭐 비율을 따질 수는 없지마는 공사 건건이, 그냥 그 공사 기간 내에 이렇게 제대로 된 게 없고, 거의 대부분이 그냥 관례화처럼, 그냥 일상적인 것처럼 공사 기간이 늘어나고 그 예산이 늘어나는 거는 당연하게 지급이 되는 것처럼 지금 그렇게 지금 돼가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근데 그런 부분은 부서도 그렇고 사업부서도 그렇고 꼼꼼하게 살펴야 되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개인이, 제가 공사를 하는데 공사 업체가 비가 와서 안 하고 이것 때문에 못한다 그러면 제 예산이, 돈이 그만큼 다 들어가는데 돈이 안 아깝겠습니까?

그러면 그 업체에 닦달을 할 거 아닙니까, 빨리빨리 진행을 하라고. 그런 식으로, 개인이 하면은 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그런 식으로 되는데 우리 구청에서도 물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노력은 하시겠지만 이런 부분이 너무 많다는 거죠. 건건이 지금 건축물마다 다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전반적으로 다시 부서하고 우리 재무과하고 건축과하고 얘기를 해서, 뭐 부족하면 부족한 인원을 채우시든지 아니면은 어떤 방법을 찾아서라도 이런 부분은 해결해 나가야지, 이런 식으로 계속하면, 앞으로 지금 뭐 큰 공사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지금 뭐 고동골 복합센터도 있고 다른 곳도 많고 지금 있는데, 육아지원센터도 아직 짓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 몇 개의 지금 건축물을 지금 하고 있을 계획이 많은데 이런 부분은 한번 신경 좀 쓰셔서 지금처럼 반복되지 않게 부서하고 협의해서 잘 좀 챙겨봐 주십사라고 다시 한 번 더 당부 드립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